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가을문턱 **
가을 문턱^
자기의 흔적들 이곳저곳
내가 숨쉬고 있는 동안은
많이 생각할듯~~~
길을 지나면서도 저곳에 자기가 머물어 있을자리
어느때 지나가고 머물고
많은곳을 다녔을 흔적
산이나 꽃을 보러 다녔을 자리들
조금 있으면
국화꽃 보러간다고 ~~~
무어라 말을 할까
출근하면서 많은 생각
내가 양보해줄수 있어 감사
나를 피해가 가지않게 해주어 감사
양보하고 달리고 ~~
음악듣고 출근했어
코로나로 많이 고생했어
3주가까이 휴유증이
무기력 기운이 없고 입맛이 없고
이겨내려고 억지로 먹고있었던건
첨이네
힘든 시간이 이제 서서이
회복 ~~
잘버티고 잘이겨내고 토욜날
산소에갔어
종알거리고 돌아 오면서도
이생각 저생각
많이 미안 고맙구사랑해
담에 만날때는 잘할께
편하게 잘있어 벌써 3번째 ^^
횟수가
참빠른 시간들 예쁜 국화꽃
앞에 놓고
무엇이 잘하는 건가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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