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빠키
아빠키 나 삐야
회사에서 갑자기 보고 싶어서 영락공원 쳐서 들어와봤는데
차마 아빠 사진은 또 못보겠네
보고싶어
곧 추석이야 보러갈게 사랑해
담에 꿈에 나왔을땐 걱정하지말고 웃어줘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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