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사랑하는 아버지
정말 아버지가 이렇게 보고싶을 줄은 몰랐어요.........
왜 있을때 제가 잘해드리지 못했는지.............
아버지가 ...이렇게 허망하게 제곁을 떠날줄을 몰랐어요...
뇌출혈로.......병원에서...10일간.계시다가 떠난 아버지......
아버지가......호흡기로 간신히 숨을 쉬고계실때조차도......
실감이 나지않았습니다...........
집에서 아버지가 안계시니...무척썰렁하네요........
아버지를 원망한적도있었고........
아버지를 싫어한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아버지가 막상안보이시니......제가슴 한켠에서
허전함이 느껴지는데.....그무엇으로도 그것을 채울수가 없네요
친구를 만나도...맛있는 음식을 먹어도.....
아버지가 ..아침에.. 집에서....머리가아프다고 나가셨는데....
그게 마지막 모습이라니.........전 아직도.아버지가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실것만 같네요.........
제가...아버지 고생을......나누어 들었어야했는데..........
아버지의 그무거운 삶의 짐을 나누어들었어야했는데.....
나이 28살에....아버지가 제게서 얼마나 소중하고.얼마나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있었는지......이제 알것같아요...
아버지가 ........고생만하시다가....가신거같아서
정말 가슴이.아프네요....아버지....힘들면 힘들다고 이야기하시지..
왜 말안하셨어요.........아버지.......힘들면..저한테..
말하시지 왜 말안하셨어요.!!!!
아버지......정말 제가 슬프잖아요...........단한번만이라도..
아버지한테.....진지한대화를했다면..우리아버지.조금이라도 고생
덜하시고...가셨을텐데.......큰아들이!!아버지 정말.......챙겨드릴수
있었는데.머가그리급해서.58살밖에안드신 아버지가..이세상을.떠나셔야했나요........
날마다 아버지 생각이나서...............정신이 멍하네요..
우리아버지 너무 불쌍해서!!
아버지가 ..........마지막에 저한테 잘해주셔서.............
저는.........그생각밖에안나요..........
아버지가.............!!! 정말 보고싶어요..
사랑하는 아버지.......................
살아계실때 왜 사랑한다고 전 이야기한번못했을까요??????????
사랑하고이토록 그리워하는 아버지를.........왜!!저는.............
부드러운 말로............단한번!!! 만이라도
아버지에게 부드럽고 감미로운 말투로........아버지를 위해 해드리지못했을까요!!
아버지......................사랑해요!!
왜 있을때 제가 잘해드리지 못했는지.............
아버지가 ...이렇게 허망하게 제곁을 떠날줄을 몰랐어요...
뇌출혈로.......병원에서...10일간.계시다가 떠난 아버지......
아버지가......호흡기로 간신히 숨을 쉬고계실때조차도......
실감이 나지않았습니다...........
집에서 아버지가 안계시니...무척썰렁하네요........
아버지를 원망한적도있었고........
아버지를 싫어한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아버지가 막상안보이시니......제가슴 한켠에서
허전함이 느껴지는데.....그무엇으로도 그것을 채울수가 없네요
친구를 만나도...맛있는 음식을 먹어도.....
아버지가 ..아침에.. 집에서....머리가아프다고 나가셨는데....
그게 마지막 모습이라니.........전 아직도.아버지가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실것만 같네요.........
제가...아버지 고생을......나누어 들었어야했는데..........
아버지의 그무거운 삶의 짐을 나누어들었어야했는데.....
나이 28살에....아버지가 제게서 얼마나 소중하고.얼마나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있었는지......이제 알것같아요...
아버지가 ........고생만하시다가....가신거같아서
정말 가슴이.아프네요....아버지....힘들면 힘들다고 이야기하시지..
왜 말안하셨어요.........아버지.......힘들면..저한테..
말하시지 왜 말안하셨어요.!!!!
아버지......정말 제가 슬프잖아요...........단한번만이라도..
아버지한테.....진지한대화를했다면..우리아버지.조금이라도 고생
덜하시고...가셨을텐데.......큰아들이!!아버지 정말.......챙겨드릴수
있었는데.머가그리급해서.58살밖에안드신 아버지가..이세상을.떠나셔야했나요........
날마다 아버지 생각이나서...............정신이 멍하네요..
우리아버지 너무 불쌍해서!!
아버지가 ..........마지막에 저한테 잘해주셔서.............
저는.........그생각밖에안나요..........
아버지가.............!!! 정말 보고싶어요..
사랑하는 아버지.......................
살아계실때 왜 사랑한다고 전 이야기한번못했을까요??????????
사랑하고이토록 그리워하는 아버지를.........왜!!저는.............
부드러운 말로............단한번!!! 만이라도
아버지에게 부드럽고 감미로운 말투로........아버지를 위해 해드리지못했을까요!!
아버지......................사랑해요!!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