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오늘 우리 아버지 생신이네요.
한더위에 오셨다가 한더위에 가신 우리아버지!!
한없이 인자하시고 선한 아버지 모습이 그립고
보고싶은 하루였습니다.
아버지랑 즐거운 시간 보내셨어요??
이 세상에 안계신 아버지 생신에는 아무것도
할일이 없어서 더욱 슬픈 오늘이었습니다.
내일은 아버지께 다녀올려구요.
엄마!!
순간순간 엄마 아버지 생각하다보니 벌써
퇴근시간이네요.
시간내서 엄마보러도 빨리 갈께요.
남은시간도 아버지랑 좋은시간 보내시구요~
둘째가 엄마 많이많이 사랑합니다.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