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 엄마가떠난지 벌써 1년4개월됫어.. 4년전 엄마가 췌장암판정받고 수술받았대..
엄마가 우리곁을 떠나는날.. 엄마가 아직 갈때가아니라고해서 교육받으러 집에갔는데..
교육받으러가면 안됬나봐.. 교육받던도중.. 형한테전화가와 엄마가 위독하다고.. 해서 아빠가 먼저갔지만.. 아빠도 ..나도 .. 엄마 마지막가는길 보질못했어. .
아직도 그게 후회되내 .. 엄마 천국에서 잘지내고있는거지 ? 너무고싶다 우리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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