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우영진 2022-08-04 00:45 1871 0
엄마 엄마가떠난지 벌써 1년4개월됫어.. 4년전 엄마가 췌장암판정받고 수술받았대.. 엄마가 우리곁을 떠나는날.. 엄마가 아직 갈때가아니라고해서 교육받으러 집에갔는데.. 교육받으러가면 안됬나봐.. 교육받던도중.. 형한테전화가와 엄마가 위독하다고.. 해서 아빠가 먼저갔지만.. 아빠도 ..나도 .. 엄마 마지막가는길 보질못했어. . 아직도 그게 후회되내 .. 엄마 천국에서 잘지내고있는거지 ? 너무고싶다 우리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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