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언니 보고 싶으다
언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광자언니한테 잘 와보지도 못하구
벌써 12년 이라는 세월이 흘렀군요
어제는 전주 아들 집으로
휴가 왓습니다 덤으로
엄마 아버지 형부 뵈로
영락 공원에 왓습니다
여기에 언니도 있다는 소리에
클릭을 하다보리 개나리 묘소에
있다는것을 ㅎㅎ엄마 아버지 형부도
보고 광자 언니도 보고 가요
언니 작은엄마 아버지도
함께 잘 계시겠지요 일가친천도
많이 ㅎㅎ그중에서 말 잘하는
언니가 심부름 다 하겠군요
언니네 가족들 형부와 조카들
잘 돌봐 주시길 큰오빠도
요양원에 계시다는말 들었어요
그리고 작은오빠와 동생들은
다 잘 있겠지요뭐 언니 서울 명순이네
가족들이 다녀 갑니다 하늘나라의
이편지가 마음에 닫을때 기도 많이 해주시길
또 언제 또 오것만은 글쎄요 편지라도
이렇게 추모하는 마음으로 쓸께요
서울 명순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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