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빠..
아빠 안본지 벌써 30일되버렸네..
아빠 오늘 동사무소 가는길 왜이리 눈물이나는지..ㅜㅜ
사랑하는우리아빠 70평생 살아온 아빠..종이 한장으로 끝나버렸어..너무슬프고 가슴이 터질것같아..너무눈물이 나서 엄마한테도 저나못하고 카톡으로만..ㅠㅠ
아빠 잘지내고있는거지?아빠 너무너무보고싶다..
아빠 아빠~~~딸램이가 아주많이 사랑하는거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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