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그리운 아빠..
아빠..아빠 안본지 벌써10일 되버렸네..
아직도 실감이 안나고 그냥 막 병원으로 가면 아빠을볼수있을것같고 그러네..아빠 사랑하는 내아부지..불러도불러도 계속 부르고싶음 우리아부지..아빠 진짜보고싶다너무너무..ㅠㅠ 아빠 엄마걱정하지마..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