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설아설아
나는 나는 일하며 아이들 보면서 바쁘다며 슬퍼할 겨를 없는데,
언니는 뭐니...
나는 나는 일하며 아이들 보면서 잠깐 잠깐 너를 생각하는데,
언니는 뭐니...
알고 있지?
이미 큰 형 갔을때도 너도 똑같이 겪었던 일들..
이제는 그 큰 일을,,
그 커다란 일을...
너도 없어 남은 우리들에게 견디어 내기에는
너무나도 크다.
아니... 크다는 말로도
이세상 어떤 말로도 형언할수도 없다...
엄마 아빠는 뭐니...
보고 있지??
잘 살펴라..
니가 가까이에서 잘 살펴라...
언니는 뭐니...
나는 나는 일하며 아이들 보면서 잠깐 잠깐 너를 생각하는데,
언니는 뭐니...
알고 있지?
이미 큰 형 갔을때도 너도 똑같이 겪었던 일들..
이제는 그 큰 일을,,
그 커다란 일을...
너도 없어 남은 우리들에게 견디어 내기에는
너무나도 크다.
아니... 크다는 말로도
이세상 어떤 말로도 형언할수도 없다...
엄마 아빠는 뭐니...
보고 있지??
잘 살펴라..
니가 가까이에서 잘 살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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