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네 우리 할아버지
우리 외할아버지 보고싶네,,,
이젠 편안하시길 바라요. 그곳에선 꼭 아프지 않기를
매일 학교가는 길에 할아버지 보내드렸던 곳을 항상 보면서 할아버지 생각하는데 할아버지는 저 보고싶어할라나 모르겠네~
오늘 49제인데 오늘따라 더욱 보고싶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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