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죽 보러~~

김** 비회원 2022-04-12 13:34 1900 0
철죽 보러~~ 이때쯤 철죽보러간다고 산행했을 자기생각 하고 있어 벗꽃도 벌써지고 싱그러운 색싹나무잎 봄이오면서 여름이될듯 하네 폰에 D-935일 시간은 곤방 가버리네 많이생각하면서 많이 그리워하면서 서울왔다갔다 자기가 남겨놓은 CD 내가 좋아하지않는 노래였는데 자기가 들었을껄 생각하면서 듣고 다니면서 눈물도 많이 흘리고 미안하다는 소리도 하면서 눈물짖고 ~~ 긍정적으로 살아가려는 내모습 나도 많이 늙어버렸네 나이도 많이 들었네 이나이에 아침마다 화장하고 출근해서 컴푸터 앞에 앉아있는 행복함 모든것에 감사 우리 사랑하는 애들 아들딸 손녀손주 며느리.샤위 다들 감사하고 예쁘게 잘살아주어 고맙고 자기가 잘 지켜주고 항상 함께하는 이쁜맘으로 허전하고 감당하기 힘들만큼 나자신이 비관적이지만 못났고 나이 들어가는 초라함 이**** 다들 이겨내고 살아감이겠지 잘이겨내고 조은생각 감사와 고마움과 행복하다는 생각으로 업시키면서 잘살고 있을께 자기도 좋은곳에서 편하게 잘지내자 사랑하는 내편이었는데 그걸모르고 이제 알고 있으니 내가 답답한 사람 맞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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