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와 이별한 지 1년...
엄마..
소리없이 가만히 불러보면
나도 모르게
눈에 가득 눈물이 고입니다.
어떻게 설명하기 어려운
서러움, 그리움 같은 것이 밀려옵니다.
엄마!
어제는 우리남매들이 엄마모신 곳을 찾았어요.
엄마를 향한 마음을 한데 모아 여럿이 기도를 드렸답니다.
평안히 계시라고요.
그리고 우리는 엄마를 배우겠다고 다짐했어요.
다 잘 알고 계시죠?
저는 좀 지각을 하여
따로 엄마에게 고했습니다.
지금 나의 삶이 어렵고 힘들어도
엄마의 일생을 떠올리면
무슨 일도 이겨낼 수 있다고.
엄마..
나의 남은 삶은 살면서
엄마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노력할께요.
때로 넘어지고, 길을 벗어나더라도
다시 제 길로 돌아올거예요.
그러면, 예전처럼
엄마는 칭찬을 하실 겁니다.
지금 밖에는 완연한 봄이 찾아왔습니다.
따스한 봄볕에 새싹이 움트코
이른 꽃망울들은 후일의 단장을 준비합니다.
이 때 엄마가 잠시라도 오시면
얼마나 좋을까요.
혼자있을 때, 엄마를 떠올리면
우리는 금방 쓸쓸해 집니다.
허전함을 어찌할 수 없어요.
그땐, 엄마의 사랑인 우리남매는
서로 편지를 쓰면서 허전함을 나누죠.
엄마처럼 살자고 다짐도 합니다.
엄마..
벌써 1년이 흘렀어요.
이 땅에 계실 때 병마의 고통은 거기에 없지요.
평안히 계시고요.
항상 우리를 격려해 주세요.
올바르게 살도록 인도해 주세요.
엄마를 가슴에 담고
그 간 보여주신 희생과 사랑을
실천할께요.
또 인사드릴 때까지 잘 계세요.
사랑해요.
엄마!
소리없이 가만히 불러보면
나도 모르게
눈에 가득 눈물이 고입니다.
어떻게 설명하기 어려운
서러움, 그리움 같은 것이 밀려옵니다.
엄마!
어제는 우리남매들이 엄마모신 곳을 찾았어요.
엄마를 향한 마음을 한데 모아 여럿이 기도를 드렸답니다.
평안히 계시라고요.
그리고 우리는 엄마를 배우겠다고 다짐했어요.
다 잘 알고 계시죠?
저는 좀 지각을 하여
따로 엄마에게 고했습니다.
지금 나의 삶이 어렵고 힘들어도
엄마의 일생을 떠올리면
무슨 일도 이겨낼 수 있다고.
엄마..
나의 남은 삶은 살면서
엄마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노력할께요.
때로 넘어지고, 길을 벗어나더라도
다시 제 길로 돌아올거예요.
그러면, 예전처럼
엄마는 칭찬을 하실 겁니다.
지금 밖에는 완연한 봄이 찾아왔습니다.
따스한 봄볕에 새싹이 움트코
이른 꽃망울들은 후일의 단장을 준비합니다.
이 때 엄마가 잠시라도 오시면
얼마나 좋을까요.
혼자있을 때, 엄마를 떠올리면
우리는 금방 쓸쓸해 집니다.
허전함을 어찌할 수 없어요.
그땐, 엄마의 사랑인 우리남매는
서로 편지를 쓰면서 허전함을 나누죠.
엄마처럼 살자고 다짐도 합니다.
엄마..
벌써 1년이 흘렀어요.
이 땅에 계실 때 병마의 고통은 거기에 없지요.
평안히 계시고요.
항상 우리를 격려해 주세요.
올바르게 살도록 인도해 주세요.
엄마를 가슴에 담고
그 간 보여주신 희생과 사랑을
실천할께요.
또 인사드릴 때까지 잘 계세요.
사랑해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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