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보고싶다

김선형 비회원 2022-03-08 11:43 1836 0
아빠 잘지냈어? 그곳도 화창한 봄이지?아빠는 우리곁을 떠났지만 어김없이 봄은 찾아왔어 날씨가 따뜻하고 좋으닌까 아빠가 더 그립고 눈물이나네~얼마전에도 병원앞을 지나가는데 보고싶은 맘에 눈물이 나더라구 한편으론 아직 병원에 계시는것만같고..보고싶다.. 잘 지내고계셔~또 찾아올께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