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기다려~
엄마 오늘은 날씨는 엄청 좋은데
바람이 많이부네ㅠㅠ 이런날 우리 바람쐬러
운동많이나갔는데~
어제 작은엄마 오셨어~ 애들한테 엄마빈자리가 커서
작은엄마가 우리가족 위로해주러오셨다~
덕분에 엄마이야기도 사진도보며 슬퍼하지않고
씩씩하게 이야기꽃피웠어~
오늘 가게문열었는데~ 좀 일찍닫고
엄마 보러갔다오려해~ 작우엄마도 모시고~
음청 좋지? 곧 갈께 엄마❤
기다려~ 막둥이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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