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더보고싶은건..
엊그제 엄마보고온거같은데
엄마가 또 보고싶네~
애들하고 가니깐 기분좋았었나
진짜 거짓말처럼 날씨가좋던데? 다 엄마덕이지?
엄마가 좋아하는 우리이쁜하민이 어제 입학식했어~
엄마가 졸업식은 못갔으니..입학식은 꼭 나랑간다고했는데
약속은못지켰지만 너무 속상해하지는마ㅠㅠ
어젯밤 자려고하니깐 이쁜하민이 할머니보고싶었나
엄마이야기하더라구~
우리는 뜬금없이 갑자기 엄마가 자주 생각나기도해
잊지않고있으니 그곳에서 여기서 못했던거
하고싶은거 다하고 편히계시와요
코로나때문에 가게도 그렇고 힘드네ㅠㅠ
그래도 뭐든 열심히해볼께 엄마가 다지켜주고있으니
오늘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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