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신지아빠
신지아빠!!!
일요일에 향일암 다녀왔어 맘이쓰여서 불편했거든
신지가 힘들것같아 썸타고있는듯한 친구랑 같이
생각했던것보다는어른스러워는데 걱정이네....
울딸보다 어려서....아빠없는 빈자리를 듬직한 오빠가같이하면 좋울것인디내생각뿐...당신생각을 듣고싶은데
당신은 가타부타 표현이없으니 답답혀요잉~~
한번 다녀가 당신생각도 말해주고 보고싶어...
사랑해신지아빠....많이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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