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아빠

남선영 비회원 2022-03-02 00:21 1912 0
신지아빠!!! 일요일에 향일암 다녀왔어 맘이쓰여서 불편했거든 신지가 힘들것같아 썸타고있는듯한 친구랑 같이 생각했던것보다는어른스러워는데 걱정이네.... 울딸보다 어려서....아빠없는 빈자리를 듬직한 오빠가같이하면 좋울것인디내생각뿐...당신생각을 듣고싶은데 당신은 가타부타 표현이없으니 답답혀요잉~~ 한번 다녀가 당신생각도 말해주고 보고싶어... 사랑해신지아빠....많이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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