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정월대보름
오늘 첫 보름이네?
달이 무지 예쁘더라
나 혼자 봐서 미안할정도로
하지만 너는 나보다 더 가까이서 보고 있겠지?
오늘 눈도 왔다 안왔다하고 진짜 추웠어 ㅜㅜ
너 추운거 싫어 했는데
오늘도 생각 많이 나더라 보고싶다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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