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추운계절 ^^
추운 겨울 ~~
많이 생각하고 있어거든
이것저것 바쁘게
살고 있지만 항상 생각하고
미안한마음
미안해소리를 자꾸했었는데
듣고 웃고 있는 모습 괜찬아~~
하면서 웃는 모습 으로
곁에 있는듯
자꾸자꾸 시간이 갈수록 옆에있는 착각
집에서 부시럭소리만 들려도
자기가 있나하는 착각
올해 추웠나 ~~~
내가 나이가 들어 더 추운것갇아
추위를 안타던 체력이었는데
나이들어 ~~
코로나 때문에 28일까지
자기한테 못가나봐
자제해주라는 안내문이 보이네
다음달 자기생일이 ㅡ안니라 다행
생일기역 하려고
언니가 시루떡해서 많은 사람들하고
나누어 먹었다는데 기역하지
예쁜추억 많이 만들어서 다행이야
좋은 추억만 갇고 자기하고 예쁜생각만
하고 건강하게 잘지내다~~~
감사하고 고맙고 사랑해
늘 내가 생각하는만큼
자기도 가족들 잘 지켜봐주고
지켜주고 듬직한 모습으로
환하게 웃는 얼굴로 우리함깨
파이팅하자 *
자기야 우리함께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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