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우리 이쁜 엄마...
어제 오후에 눈을 영원히 감은 엄마... 내가 지적장애 있어도 일반 아이 같이 정성껏 보살펴서 고마워....
이제 간암도 엄마를 괴롭히지 않고 저멀리 갔으니 천국에서 편히 쉬워... 나 아직 삐약이 성인이지만
우리 엄마... 천국으로 간 거 믿고 언니랑 같이 잘 살아볼게... 엄마의 자식으로서
정말 행복했어 그리고 진심으로 사랑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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