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쁜 엄마...

이지수 2022-02-07 18:45 1821 0
어제 오후에 눈을 영원히 감은 엄마... 내가 지적장애 있어도 일반 아이 같이 정성껏 보살펴서 고마워.... 이제 간암도 엄마를 괴롭히지 않고 저멀리 갔으니 천국에서 편히 쉬워... 나 아직 삐약이 성인이지만 우리 엄마... 천국으로 간 거 믿고 언니랑 같이 잘 살아볼게... 엄마의 자식으로서 정말 행복했어 그리고 진심으로 사랑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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