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꼭 다시 만나자.
다음생에든 이번생애든 아니면 지금 니가 있는 곳에서 다시 만나게되면 내친구로 꼭 다시 만나길....... 고마웠다.
아들 자랑을 그렇게 하더니 잘생겼더라 너 안닮아서 너 그렇게 떠나니깐 미안하고 고마웠던 생각뿐이다 잘지내고 있어라 또 보러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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