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홍운표 2022-01-26 22:57 1930 0
보고싶네 아직도 목소리가 생생하구만 난 잘 살고있어 엄마가 줬던 사랑이 그리운 날이요 보고싶고 . 참열심히 살다 가셨수 박여사 곁에 좋은사람도 있지만 엄마의 빈자리는 아직도 낯설구만 호강시켜주지못해서 속상하고 그리워 사랑해 박순희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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