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보고싶네
아직도 목소리가 생생하구만
난 잘 살고있어
엄마가 줬던 사랑이 그리운 날이요
보고싶고 . 참열심히 살다 가셨수 박여사
곁에 좋은사람도 있지만 엄마의 빈자리는 아직도 낯설구만
호강시켜주지못해서 속상하고 그리워
사랑해 박순희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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