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할아버지 보고싶어요
할아버지 가현이에요 갑자기 할아버지 생각이 났어요 할아버지 보고싶어요 제가 벌써 21살이 되었어요 어렸을때 저희가 할아버지네 놀러가고 할아버지도 저희집에 오셔서 있을때면 참 좋았고 가실때는 아쉬워서 저 맨날 울었잖아요
할아버지가 수민이링 저 먹으라고 요플레사다주시고 아이스크림 사다주신게 생각이 나요 잘지내고 계시죠?
저희가족도 아주 잘 지내고 있어요 많이 찾아뵙지 못해서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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