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강효숙 비회원 2021-12-30 07:20 1884 0
다사다난했던 올한해도 맨 끝자락에 와있습니다. 나이가 들면 시간이 빨리 간다더니만 정말 한해가 그야말로 찰나에 가버린것 같습니다. 그나마 큰 우환없이 올해를 보내된것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모두 엄마의 보살핌이라 생각하니 엄마가 많이 그립고 보고 싶습니다. 감사해요~엄마. 엄마!! 내년에도 엄마자식들 모두 건강하고 무탈하게 살수있도록 보살펴주세요. 특히 언니다리가 완쾌되어 자유롭게 걸을수있게 기도해주세요. 집안에만 갇혀있는 언니가 많이 가엽습니다. 엄마!! 여러가지로 세상이 편치 않다보니 엄마보러 가는것도 게을러지고 있어서 죄송해요. 시간내서 엄마보러 갈께요. 새해에도 아버지랑함께 복 많이 받으시고 편안하게 지내고 계세요. 엄마 많이 보고싶습니다. 사랑해요.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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