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45년만의강추위래
45년만에 강추위래
많이 추운듯해서 토,일 꼼짝안하고
집에서 ~~
오늘아침 출근
지금도 날씨가 흐릿하네
춥지않는 아주따뜻한곳에서
편하게 있어~~
고생많았어 한해한해가
지나는듯하네
거침없이 가는 시간들속에
열씸이 살다갈께
아프지도 않고 씩씩하게 살다
애들 힘들게 하지않고
편안하게 살다
편안하게 갈수있게
열씸이 살다 ~~
할일이 없다는건 힘들것갇아
그래도 사무실에서
자기한테 편지도쓰고
생각하고
눈이 내려도 비가와도
언니한테 신경썼듯이
예쁜마음으로 봐준다
우리다함께 행복하자~~
한해가 가려해서 그런지
유난이 마음이 쓸쓸하네
오미크론 확산때문에
다들 조심해야 되고
사는 우리들은 마음에 무거운 짐을 안고 사는거야
우리 그대는 좋은 친구들과 잘지내고 있어***
82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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