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만보네*

김** 비회원 2021-12-24 12:26 1818 0
바라맘 보다가~~ 예쁜 꽃 갔다놓고 바라만보고 ~~~~~ 내마음 알겠지 마음속으로 문답하고 추운 날씨 크리스마스 다가오는 말로 할수없는 생각을 다알고 있으리라 혼자서 문답하고있는 내모습도 바라보고 있었겠지 내가 무슨생각을 하는지 내가 무얼하는지 다보고 알고 있으리라 생각해 항상 좋은 생각하고 살고 있을께 감사하다 행복하다 곁에 있었으면 더 행복했을건데 다믕메 만나면 영원이함께있을거란 누군가가 맨토하는 말이야 라디오에서 나오더라* 난 난 그냥 감사하고 노력하면서 열씸이 살고 있는데 삶속에 바둥거리면서 기쁨도있고 슬픔도있고 걱정도있고 삶은 전쟁 속이야 코로나 .오미크론 등 백신은 1차2차3차 계속 될듯하고 꼬맹이들이 마스크를 써야하고 여름에 그애들은 얼마나 불편할까 싶네~~~ 자기는 편하게 지내고 있겠지 착한 사람인니까 좋은곳에서 잘지내고 있어 내가 항상 많이 생각하고 있으니 서훈해 하지말고 친구들이랑 잘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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