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빠♥

막내딸 혜연 비회원 2021-11-10 11:22 1986 0
아빠가 우리 곁을 떠난지도 벌써 3달이 넘어가고 122일째야 거긴 어때? 비도 안오고 따뜻해? 여긴 비도 오고 날도 엄청 흐려 가족들도 다 점차 아빠없는 삶 적응해나가고있어 난 절대 적응못해나간 거 같았는데 살다보니 그게 아니더라. 진짜 나 아빠랑 못한게 너무 많아 진짜 그립고 보고싶다. 다음생에도 내 아빠로 나타나줘 나 열심히 살아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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