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빠..
아빠 너무 보구싶어서 올려 부질없는거 아는데 아빠 보고 싶고 기일이 되니 너무나 보고 싶네…. 사랑해 이말 못해준게 너무 미안하고 표현못해준ㄱㅔ 너무 미안하고 그래도 아빠인데 자식노릇 했어야 되나….하면서도 원망하고 미워 한거 미안해….시간 지나니 아니 그냥 아빠가 가버린 그 순간부터 너무 보고싶어 미안해 내가 더 능력이 있었더라면…. 미안해 아빠 그리고 너무 사랑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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