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이모부께
이모부 벌써 약 3개월이 지났네요 저 운전면허도 땄어요-! 저 혼자 운전할수 있을정도 되면 저 혼자라도 꼭 갈게요 항상 자기 전에 이모부가 그곳에선 행복하고 건강하고 이모부 가족들 지켜달라고 생각하고 자요 가끔 이모부 생각이 날때엔 눈물이 나오구요ㅠ 이모부! 저와 얘기를 많이 하지는 않았지만 항상 이모부 잊지 않고 살게요 사정이 생겨 저만 못찾아뵈었던 그 날에 꿈에 나왔었는데 이모부와 작별인사 하러 제 꿈에 나타난거 맞죠? 이모부 아직도 전 실감이 안나요 코로나때문에 작년부터 올해까지 한번도 이모집에 간 적이 없었는데.. 이모부 정말 보고싶어요 그곳에서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제 이모부여서 정말 좋았어요 나중에 만나요 알았죠? 저 잊지 마세요! 오빠랑 이모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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