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에게

김시온 비회원 2021-11-02 00:03 1948 0
안녕 오빠 잘 지냈어? 너무 오랜만에 와서 미안해 시간은 이렇게 계속흘러서 벌써 2년이 훌쩍 넘었는데 오빠의 시간만 멈춰있는게 너무 슬프다 오빠한테 하고싶은 말은 많은데 무슨 말부터 해야할지 모르겠네 시간이 지나니까 흐려진거같고 괜찮아진 것 같았는데 아닌가봐 나 잘하고있는거 맞겠지? 잘하고있다고 말해주라 보고싶어 꿈에도 한번만 나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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