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내딸아

아빠가 비회원 2021-10-23 09:21 1808 0
사랑하고 그리운 내딸 율이야 가로수를보니 완연한 가을이구나 아빠가 율이랑 가을여행한번 제대로 다녀온 기억이없네 미안해 모든게 미안하고 후회스럽구나 아빠가 내딸없는 세상 살아가기가 답답하구나 그래도 노력할께 하늘나라 천국에서 부디 편하고 행복하길 바래 이제 아빠도 그만 울도록 노력할께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내딸 율이야 안녕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