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내딸에게

아빠가 비회원 2021-10-17 02:07 1930 0
사랑하는 내딸 율이야 너무도 보고싶고 그리운 아빠딸 율이야 매순간 순간 내딸에대한 그리움과미안함에 약한모습으로 사는 아빠가 내딸에게 너무 미안해 시간이 지날수록 너무너무 그립고 미치게 가슴이 미어지는구나 아빠가 할수있는게 아무것도 없다는게 너무 미안하고 한스럽다 어떻게하면 내딸을 다시 한번 이라도 볼수 있을까 한번만 볼수 있다면 당장 죽어도 소원이 없겠구나 율이야 내딸 율이야 도대체 어찌 해야 한단 말이냐 아빠가 아빠가 내딸 생각에 어찌할바를 모르겠구나 미안하고 또 미안하고 그립고 원통하고 차라리 아빠가슴이 다 타버리면 좋겠구나 사랑하는 내딸아 사랑하는 아빠딸 율이야 제발 부디 하늘나라에서 잘 지내길 바라고 그리 믿는거외에 아빠가 할수 있는게 없구나 미안해 미안해 너무 미안해 아무리 울어봐야 소용이 없구나 다 정리되면 내딸이 있는곳으로 가고 싶구나 아빠딸 없는 세상이 너무 싫구나 부디 편히 쉬고 있어라 사랑해 사랑해 정말정말 사랑해 내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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