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내딸

아빠가 비회원 2021-10-16 10:30 2060 0
사랑하는 내딸 율이야 오늘 부터 날씨가 추워지는구나 천번만번을 불러도 소용없구나 이제 아빠가 좀더 힘내서 일상으로 가야 되겠는데 쉽진않네 그래도 잘 살아볼께 아빠딸 율이가 없는데 혼자 살아보겠다고 힘낸다는 아빠가 뻔뻔한거 같아서 미안해 이해해줘 사랑하고 또 사랑해 내딸 율이야 정말 미안하고 그립고 사랑해 하늘나라에서 늘 기쁨과웃음가득한 시간 보내리라 기도하고 믿을께 사랑해 사랑해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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