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강효숙 비회원 2021-10-06 05:26 2271 0
이른 새벽인데 잠이 깼어요. 오늘 병원가는날이라서 긴장하고 있나봅니다. 엄마!! 엄마가 자식들곁을 떠나신지도 벌써 7년이란 세월이훌쩍 지나가버렸네요. 여전히 보고싶고 그리운 우리엄마. 엄마는 자식들 걱정에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ㅜ 엄마 자식들은 이제 다들 늙어가고 있습니다. 엄마얘기도 웃으면서 할수있는걸 보면 7년이란 시간은 많은걸 변하게 했습니다. 엄마!! 엄마 자식들이 건강하게 살다가 엄마곁으로 갈수있게 보살펴주세요. 언니도 유일네도 입원중이어서 많이 심난합니다. 저도 오늘 정기검진가는데 별이상없도록 엄마가 기도해주시구요. 사랑하는 엄마!! 추석에 공원사정상 엄마만나러 못가서 죄송해요. 조만간 엄마보러갈께요. 다시 한잠 자볼랍니다.눈이 따가워져서~~ 엄마보러 갈때까지 잘 지내세요. 사랑해요.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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