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 싶은 장인 어르신께!
마음 편안하게 계세요
아무 근심 걱정 마시고 저희 가족들은
건강하게 잘 있습니다.
저는 지금도 부산의 안락동 부엌 위 다락방에서 돼지고기 넣고 김치찌개 대접해 드린것이 죄송하고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편히 계십시오.
사위-조성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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