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그리운 내딸에게 비회원 2021-10-03 09:47 2024 0
사랑하는 내딸 율이야 벌써 가을인가보다 길가 가로수들도 붉게 노랗게 물들어가네 율이랑 캠핑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즐거운 추억 만들어 주고 싶었는데 아쉽고 미안하구나 가을 바람이 아빠의 온몸을 어루만지고 가는게 사랑하는 내딸이 아빠 잘있으라고 인사하고 가는것갔네 아빠가 언니,엄마 잘 보살피고 있다가 갈께ㆍ 사랑해 내딸.더 사랑해 주지 못해서 미안해 사랑하고 또 사랑해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