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보고싶어....

내사랑 비회원 2007-02-10 18:17 3451 0
참 당신을 보낸지가 벌써 3년이 다 되어가네... 그동안도 힘들었지만 지금도 채워지지않는 당신의 빈자리에 너무나도 힘이들어...
어찌 다 말로 표현할수 없을정도로 힘이들어....
나도 힘들지만 사랑하는 당신의 두 공주들도 아빠의 부재에 너무도 힘들어 해... 내가 다 채워줄수도 없는데... 당신은 가고 없고...

많이 참고 이겨보려 하지만 이 현실들 때문에 너무도 힘이들어...
당신이 너무도 그립고 같이 하고 싶고... 같이 살고 싶고... 울 애들과 같이 여행도 하고 싶고.... 당신과 하고 싶은게 너무도 많아....
그 누구도 당신을 채워줄수는 없고... 너무나 아쉽고... 너무나... 외롭고...

참아보려 하지만 참기가 너무 힘들다...
당신이 없어... 느끼는 이기분... 아무도 모를거야...
낼 당신한테 애들 데리고 갈게...
가도 볼수는 없지만... 그래도 가고싶다...
나 너무 혼자가 힘들고... 혼자가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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