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우리 아빠♡
아빠~~
오늘따라 아빠가 더 생각나고 보고싶네요..
아빠 돌아가시고 처음 맞는 명절인데~~
아빠랑 항상 함께한 명절에 아빠가 안계시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맘이 아프더라구요~~
갑자기 아빠 목소리가 생각이 안나서 녹음된 아빠 목소리를듣는데
눈물밖에 안나네~~
다정한 우리 아빠 목소리 한번 듣고 싶은데.
녹음된걸로만 들어야하니까 속상하네~~
아빠 사랑하는 우리아빠
이번생엔 짜증도 많이 내고 성질 더러운 믓난 딸이었지만
다음생에에는 착하고 아빠한테 좋은딸로 다시 태어나고 싶당~~
우리 아빠여서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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