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 보고싶어요

이철 2021-09-19 14:40 2005 0
부모가 되어서야 엄마 아빠의 심정을 헤아리게 된게 어찌 이러 후회되는지요 어렸을적 항상 영원할꺼 같은 엄마 아빠의 자리가 이젠 불러도 허공의 메아리로만 남아 제 가슴을 후려치듯이 후회만 남습니다. 진짜 어렸을적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더 공부도 열심히 하고 더 용돈도 많이 드리고 더 여행도 같이 다니고... 다음생에도 엄마 아빠의 아들로 태어나서 못다한 효도를 할수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번 추석기간에는 추모관이 폐쇄가 된다하니 다음주에 꼭 찾아뵐께요 엄마 아빠...그립고 보고싶고 영원토록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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