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선재야‥
선재야 오늘도 그곳에서좋은하루 보냈니?
이모는 오늘도 엄마랑 열심히다니며
일처리 했어‥
선재야 아빠랑 외할머니랑 잘지내고있지?우리선재
착한내조카 ..이모는 방금퇴근해서
멸치육수끓이는중 ㅎ낼아침은떡국끓여먹게
우리선재도 떡국자주먹었지 엄마가 얘기했었는데
오늘은떡국먹는다 이렇게 ㅎ 선재야
엄마가 항상 힘내서 씩씩하게 살아갈수있도록
너가잘지켜줘
모든일이 잘해결될수있도록 이모도기도할께‥
선재야 이모가 자주는못해도 종종 편지쓰러 들릴께
그곳에서 편안한밤 되거라
사랑한다 내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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