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그리운 임에게./././././
그리운 임에게///////
임이 그리워
아니 임이 정말 보고파찌져질듯
답답한 가슴을 부등켜안고
임을 불러봅니다.....
하지만 임은 대답이 없네요.
임이 떠난지 5게월 뿐인대
나의겐 5년 보다 길구려.
사랑스런 우리의 아들 딸이
성인이 될려면 아직도 캄캄한대
어찌 수날을 보네야 할까요.
정말 임이 보고파이러는 걸까요.
아니면 험한 세상이 이리도
답답하게 할까요.
남자는 속의로 울어야 하는가요.
가슴이 답답해 숨이 막혀도
울지도 못하구 가슴 알이해야하는
못난 이남자는 어찌해해야 하나요.
임이여 임이여././././././././.
어디론가 새 처럼 훨훨날아서
구를처럼 말없이 사라지고 십네요.
정말이지 세상이 야속하네요.
어찌이리도 빨리당신을 대려갔을까요.
누가말했나요.
사랑은 아름다운거라고
이리도 사랑 때문에
괘로워하여야하고 울어야 하는데
불려도 대답없는 임을 이리 불려야 하나요.
임이여 임이여 안녕 ./././/.//./
임이 그리워
아니 임이 정말 보고파찌져질듯
답답한 가슴을 부등켜안고
임을 불러봅니다.....
하지만 임은 대답이 없네요.
임이 떠난지 5게월 뿐인대
나의겐 5년 보다 길구려.
사랑스런 우리의 아들 딸이
성인이 될려면 아직도 캄캄한대
어찌 수날을 보네야 할까요.
정말 임이 보고파이러는 걸까요.
아니면 험한 세상이 이리도
답답하게 할까요.
남자는 속의로 울어야 하는가요.
가슴이 답답해 숨이 막혀도
울지도 못하구 가슴 알이해야하는
못난 이남자는 어찌해해야 하나요.
임이여 임이여././././././././.
어디론가 새 처럼 훨훨날아서
구를처럼 말없이 사라지고 십네요.
정말이지 세상이 야속하네요.
어찌이리도 빨리당신을 대려갔을까요.
누가말했나요.
사랑은 아름다운거라고
이리도 사랑 때문에
괘로워하여야하고 울어야 하는데
불려도 대답없는 임을 이리 불려야 하나요.
임이여 임이여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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