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신지아빠
신지아빠!! 운암동은 비가 많이오네 자기집은?? 비안와?? 여기만 내 맘속만오나?! 낮술을 많이 마셨어 저번날 한번더 마시면 이선영으로 개명 한다했는데 또 마시고 말았네 ...정말 안마시고 견뎌볼려했는데...260일 되었는데도 힘들어 사진이나 동영상으로는 부족해 가슴이 미어져 내려네....그리움 방울방울이 폭탄이되어 오늘 터져버렸나봐 당신집에서부터 주체할수없어 눈물이흘러내리더니만 ....결국엔 터져서 낮술깠네...내술실력알지?! 맥주 반캔 소주2잔 근데 당신땜에 2병이나 마셨다고인간아~~~~ 미안 술주정해서...사랑해 신지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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