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하늘에 계신 부모님께...
엄마, 아빠.
어딘지 모르겠지만 하늘 어딘가에서 지켜보고 있을 부모님께. 사랑하는 막내가 돈을 벌다 실패에 실패를 거듭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셋째형은 모르겠지만 둘째형은 일용직으로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첫째형은 인천광역시에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고. 저는 진도에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잘 봐주십시요...
그리고 하늘나라에서도 평안과 행복이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사랑하는 막내(용호)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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