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빠 많이 보고 싶어❤
아빠 나 아빠 딸 단빈이야❤ 아빠가 하늘에 별이 된지 1개월하고 20일이나 됐어!
오늘 완도 날씨 너무 좋아요❤ 나 며칠 전에 아빠를 만나고 왔는데 너무 슬프더라
주민이 걱정 말고 할아버지랑 편히 쉬어요❤ 난 다시 태어나도 아빠 딸로 태어날 거야
거기서는 못난 딸 잊지말고 잘 기억하고 있어줘요 많이 그립고 보고싶어요 아빠❤
나도 아빠 매일매일 기억할게요 살아계실 때 사랑한다는 말 많이 못 해서 죄송해요❤
아빠 단빈이가 아빠 많이 많이 보고 싶고 많이 사랑해요❤ 사진은 나랑 조서방 사진이에요 아빠가
보고 싶어 할까 봐 사진도 같이 올렸어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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