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빠~ 잘지내고 있어 보고싶다
아빠 너무 더워요~ 그리고 제가 올해 몸이 이곳 저곳 아프네요~ 아프면 항상 걱정해
주시면서 어여 나으라고 위로해 주던 아빠의 목소리와 상황이 그리워요~ 아빠는 잘
지내고 계시는지 너무 보고 싶어요~ 어제도 병원 다녀오면서 아빠 보고 싶더라~
부모님이 두분 다 저 천국으로 먼저 가셔서 너무 그립고 보고 싶은 날이었어요
아빠 8월에 아빠 1주기에 내려가서 뵈올게요~~ 그 때 많은 이야기 해요
오늘도 아빠가 그리운날 막내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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