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아빠

남선영 비회원 2021-06-30 08:42 1964 0
이토록 뉸이시리게 좋은시절에 병원 누워서 당신한테 푸념하네....결국 발가락에 핀 막고 누워서 뒹굴거리고있네....그래도 일요일엔 당신집에 갈수있어...딱 기다려그런데 못걸어서 택시타고 갈수도있어 그래도 이해해줘..걸기운동 열심히 해야되는데 ...이젠 돋보기없이는 당신한체 편지쓰는것도 힘드네.오타나는지도 모르고 편지써.이해하소.하기사 이해못해도어쩔수없잖아 기다리고있어일요일에 갈게...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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