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빠 우리아빠
사랑하는 우리아빠
머리한번 못 짤라줘본 우리아빠
내가 애를 낳고 보니 더욱더 그립고그리워
울애기 봤으면 얼마나 좋아했을까 이뻐했을까 싶고
사무치네
일년이지나도 십년이 지나도
내그리움과 슬픔은 그대로야 아빠...
조리원에 있는데 아빠가 너무 보고싶어
아빠 사랑해사랑해
아빠 만나러가면 울애기 사진마니보여줄께
잘지내구이써요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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