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큰삼촌 설 복 많이 받고 올 해도 알찬 하루를 보낼 게요.
코로나로 인해서 5인이상 모이면 안 된다고 해서 민승이 삼촌이 내려와서 엄마와 민진이삼촌과 민승이삼촌 저 이렇게 음식을 맛있게 했어요. 하늘에서 할아버지와 할머니 큰삼촌 함께 맛있게 드세요. 설 지나고 좋은 날에 갈게요. 기다리세요.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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