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명호형 보고싶다
보고싶은 작은형 잘 지내고 있지!
아픈 이후로 왜 이렇게 잘못해준거만 생각나냐
제주도가 한번 가자고 했을때 갈걸
좀더 건강해지면 가자고 했던말 너무나 후회된다
그곳에서는 아프지 말고 행복하게 지내 여행도 많이
다니고
엄마아빠 걱정 말고 잘 있으소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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