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사랑하는 할아버지
할아버지가 떠난지도 벌써 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어요
할아버지 어렸을때 우리수영이 우리수영이 하며 저만 바라보고
키워주신거 정말 감사합니다. 할아버지, 하늘에서 다 보셨죠?
할아버지 증조할아버지 되셨어요~ 할아버지께서 하늘에서 저희
하린이를 내려주셔서 덕분에 저는 엄마라는 이름을 얻게되었어요
이번 설날때 하린이 데리고 갈게요 그때까지 저희하린이도 저도 남편도
할머니도 모두 건강하게 지켜주셔야해요~
할아버지 사랑해요~ 보고싶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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