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할아버지

박수영 비회원 2021-01-29 20:26 1823 0
할아버지가 떠난지도 벌써 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어요 할아버지 어렸을때 우리수영이 우리수영이 하며 저만 바라보고 키워주신거 정말 감사합니다. 할아버지, 하늘에서 다 보셨죠? 할아버지 증조할아버지 되셨어요~ 할아버지께서 하늘에서 저희 하린이를 내려주셔서 덕분에 저는 엄마라는 이름을 얻게되었어요 이번 설날때 하린이 데리고 갈게요 그때까지 저희하린이도 저도 남편도 할머니도 모두 건강하게 지켜주셔야해요~ 할아버지 사랑해요~ 보고싶어요 ㅠㅠ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