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이쁜딸 비회원 2021-01-27 21:56 1762 0
아빠~ 오늘도 잘지냈나요? 아빠49제를 지난 주말에보내면서 엄마앞에서 오빠앞에서 아이들앞에서 눈물참느라라 얼마나 애썼나몰라요 그날은 비가많이내렸어요 아빠만나러 잠시들렀던 납골당도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 . . 왜이렇게 시간이지날수록 얄수없는 그리움은 커져만가는지 혼자서 눈물삼키는 날이 먆아져만가네요.. , 보고싶어요. . , 그냥 아빠가 하는 말소리가 너무든고싶고 궁금해요 이제와생갹해보니 아빠를정말많이 닮은딸이었더라구요. . . . 그냥. . 아빠가 하늘나라에서. . .내가알지는 못하는 그곳이지만 정말 꼭 행복하고 아프지않았움 좋겠어요 아빠생각하면.늘미안하고 미안하고 미안하고. . 강사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보고싶어요 아빠. , 또펀지할께요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